온다 리프팅이란 무엇이고, 쿨웨이브™ 기술은 어떻게 작동하나?
온다(ONDA) 리프팅은 극초단파(Microwave)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을 동시에 자극하는 비침습 리프팅 시술이다. 핵심 기술은 쿨웨이브™(Coolwaves™)로, 에너지가 표피를 통과할 때 표면 온도를 제어해 표피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에너지를 원하는 깊이에 집중시킨다.
일반 RF(고주파)와의 차이는 파장 대역에 있다. 전통적인 RF는 주파수가 낮아 에너지가 여러 조직층에 분산되는 경향이 있는 반면, 극초단파는 지방 세포의 수분 함량에 선택적으로 반응해 지방층에 에너지가 더 집중된다. 이 선택성이 온다 리프팅의 작동 방식을 구분 짓는 핵심이다.

쿨웨이브™는 왜 표피를 보호할 수 있나?
쿨웨이브™ 기술은 핸드피스 팁에 냉각 시스템을 내장해 에너지가 전달되는 동안 피부 표면 온도를 실시간으로 조절한다. 에너지가 표피에서 열로 변환되기 전에 냉각이 작동하므로, 시술 중 표피 화상 위험을 낮추는 구조다.
이 방식 덕분에 시술 후 일상 복귀까지의 회복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다만 개인의 피부 상태·시술 부위·에너지 설정에 따라 붉음증, 일시적 부종 등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온다는 진피와 지방층을 어떻게 동시에 자극하나?
극초단파 에너지는 진피의 콜라겐 섬유와 피하지방층의 지방 세포 모두에 열 자극을 가한다. 진피에서는 콜라겐 수축과 신생 콜라겐 생성이 일어나고, 피하지방층에서는 지방 세포막이 손상되어 지방 분해가 유도된다. 이 두 반응이 한 번의 시술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것이 온다 리프팅의 구조적 특징이다.
레픽(Repic) 클리닉 강남점에서는 페이스 온다(650,000원~, VAT 별도)와 바디 온다(950,000원, VAT 별도)를 구분해 운영하며, 복부·팔뚝·허벅지 같은 체부위에도 동일한 쿨웨이브™ 원리를 적용한다. 정확한 시술 범위와 에너지 세팅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쎄라·인모드와 에너지 원리가 어떻게 다른가?
세 시술은 사용하는 에너지 종류부터 다르다.
- 울쎄라: 집속 초음파(HIFU)를 사용한다. DeepSee™ 실시간 영상 기술로 근막(SMAS)층 깊이를 확인하면서 에너지를 집속하고, 주로 턱라인·볼·광대 처짐 개선에 활용된다. (370,000원~, VAT 별도)
- 인모드: RF(고주파) 에너지를 근막(SMAS)층까지 전달한다. 지방 사멸·콜라겐 생성·타이트닝을 동시에 목표로 하며 FDA 승인 장비다. 이중턱·턱라인·볼 개선에 주로 적용된다. (90,000원~, VAT 별도)
- 온다: 극초단파(Microwave)를 사용한다. 표피 보호 + 진피 콜라겐 재생 + 피하지방 감소를 동시에 겨냥한다. (650,000원~, VAT 별도)
어떤 에너지 방식이 자신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지는 피부 두께, 지방층 분포, 처짐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레픽(Repic) 클리닉 강남점에서는 세 시술을 모두 운영하므로, 상담에서 비교 기준을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 있다.

온다 리프팅, 어떤 고민이 있을 때 선택지로 고려하나?
아래 상황이 해당된다면 온다 리프팅이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 리프팅과 함께 지방층 정리를 동시에 원하는 경우
- 시술 후 일상 복귀 부담을 최소화하고 싶은 경우
- 표피 자극에 민감해 시술 표면 온도 관리가 중요한 경우
- 복부·팔뚝·허벅지 등 체부위 리프팅·지방 감소를 함께 고려하는 경우
단, 피부 상태나 기저 질환에 따라 시술 적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임신 중이거나 체내 금속 삽입물이 있는 경우 시술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술/치료 전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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